"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과 조직적 대처방안" 특강 (2017년 3월,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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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8-03-03 15:56 조회 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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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구소에서 기획한 "감정노동의 시대, 누구를 위한 감정인가?"의 책이 발간된 3월 이후, 연구소는 다양한 현장에서 감정노동피해의 문제를 고민하고 대응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작업으로 교육과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성정숙 부소장은 20173월 관악구 종합복지관 연합교육으로, 6월에는 관악구 지역보장협의체 서비스연계분과 워크샵으로 사회복지사의 감정노동에 대한 특강을 2회 진행하였다. 사회복지현장에서는 돌봄을 제공하는 많은 사회복지사들이 과도한 감정노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문제의식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노동인권의 문제임을 함께 생각해보고, 개별적인 치유방안 뿐만 아니라 반드시 제도화해야 할 조직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해 본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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