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9 한겨레신문. 11월 10일 교양 새책, 결국 사람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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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18-04-25 16:06 조회 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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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위하여 취약한 노동자 건강보장 시스템의 문제점과 그 역사, 노동자들의 대응, 남은 과제 등을 안전보건 분야 활동가들의 생애사를 통해 드러내고 그 사회구조를 재구성한다. 정진주 전 사회건강연구소 소장이 해당 분야에서 20여년간 활동해 온 김신범·박세민·이은주·이훈구 등의 개인사를 취재·기록했다. /소이연·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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